모두의 IP
발명을 설명하면 선행기술 조사부터 명세서·도면까지 초안을 만듭니다. 변리사를 만나기 전에 발명자가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청구항을 직접 넣거나 발명 설명만 적어도 됩니다. 입력에서 핵심 키워드를 뽑아 한국 특허청 데이터베이스에서 선행기술을 검색하고, 유사점과 차이점을 분석해 구분되는 발명 구성을 설계한 뒤 출원 서식에 맞춰 명세서를 씁니다. 결과물은 기술분야·배경기술·과제의 해결 수단·청구항·요약·도면까지 표준 섹션으로 나오고, 도면과 도면부호도 함께 정리됩니다. 고치고 싶은 문장은 구간만 다시 쓰게 하고, 완성된 초안은 DOCX·TXT로 받아 변리사와의 상담에 그대로 들고 갈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세 가지 작성 모드
직접 쓴 청구항으로 생성 방향을 통제하는 Assistant, 정리된 발명정보만 주고 결과를 검토하는 Automatic, 발명 설명에서 도면까지 정리하는 Drawing 중에 고릅니다. 아직 청구항을 쓸 수 없는 단계라면 발명을 설명하는 것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선행기술 조사 · 차별화 설계
한국 특허청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특허를 검색해 유사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선행기술과 구분되는 발명 구성을 설계합니다. 참고할 선행특허번호를 직접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도면 · 도면부호 자동 정리
발명의 구조나 작동 방식을 적으면 그에 맞는 도면 정보를 만들고, 본문에 쓰인 도면부호를 함께 맞춥니다. 분해사시도·블록도·절단면 형태를 지원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생성합니다.
출원 서식 그대로 채우기
기술분야·배경기술·해결하고자 하는 과제·과제의 해결 수단·발명의 효과·청구항·요약·도면의 간단한 설명·부호의 설명까지 표준 섹션을 빠짐없이 채웁니다. 어느 칸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몰라도 형식은 맞춰집니다.
AI 영역 편집
고치고 싶은 문장을 드래그해 수정 지시를 남기면 해당 구간만 다시 씁니다. 원문과 수정본을 비교해 수락하고, 편집 이력이 남습니다. 권리 범위인 청구항은 수정되지 않습니다.
수치 추상화 · 문서 내보내기
구체적 수치를 '소정의 저항값' 같은 추상 표현으로 바꿔 권리 범위를 좁히지 않도록 합니다. 완성된 명세서는 DOCX·TXT로, 선행특허 분석과 청구항 요약은 별도 파일로 내려받아 상담 자료로 씁니다.
모두의 IP, 지금 하시는 업무에 어떻게 붙는지 보여드립니다.
현재 업무 흐름을 듣고,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정리해 알려드립니다.